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복지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
14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인구 위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희망복지담당주사의 2018년도 성과보고와 2019년도 운영방향에 대한 안내로 시작했다.
이어 읍·면별로 활동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더 나은 마을복지를 위한 열띤 토의의 장을 만들어 냈다.
정영홍 군 주민복지과장은 “읍면협의체 중심의 민관협력 활성화 노력이 빛을 발해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에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정 과장은 이어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창녕,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복지의 중심에 읍·면협의체가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시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