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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X는 접으면 6.6인치 스마트폰, 펼치면 8인치 스크린의 얇은 태블릿으로 변한다.
리처드 위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CEO는 “화웨이 메이트 X의 혁신적인 폼팩터는 화웨이의 끊임없는 연구개발(R&D)의 결실이다.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 X는 5G·폴더블 스크린·AI 및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 방식을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전례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5G 스마트 라이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이트 X는 고강도 플렉시블 OLED 패널과 팔콘 윙 매커니컬 힌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펼쳐진 스크린은 완전히 평평하며, 접히면 양쪽 스크린은 프레임에 들어맞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두 가지 모드는 서로 원활하게 전환된다고 화웨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5G 모뎀 칩셋인 발롱 5000을 탑재했다.
또한 지문 인식 전원 버튼이 내장돼 한 번의 터치로 장치의 전원을 켜 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용량 4500mAh 배터리는 AI 스마트 절전 기술과 결합됐다. 55W 화웨이 슈퍼차지는 30 분만에 배터리를 85%까지 충전할 수 있다.




![[사진자료] 화웨이 메이트 X(HUAWEI Mate X)](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25d/20190225010021759001185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