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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9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결혼장려금 500만원, 영광군 신생아 양육비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2000만원, 최고 35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또 30만원 상당 출산축하용품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추가 지원, 임신부 교통카드 30만원 지원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아울러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청년일자리, 보육 및 거주문제, 문화 등 사회 전 영역에 서로 연계된 유기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단순한 출산율 증가를 넘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폭넓은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생기넘치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