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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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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2. 2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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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내일동 협의체간담회
지난 25일 열린 제1차 내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에서 백순연 밀양시 내일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내일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내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9명에 대해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19년 협의체 운영방안 및 어려운 이웃을 살피기 위한 특화사업 추진 등을 논의했다.

올해 협의체 추진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을 전하는 돌보GO’ 사업과 각종 행사 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혜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꾸준히 살피고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백순연 내일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내일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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