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별로 보면 ‘만(MAN)’이 105대로 지난해 동기대비 20.9% 감소했고, ‘메르세데스-벤츠’는 47대 판매에 그쳐 1년 새 40.5%가 줄었다. ‘볼보트럭’ 또한 지난해 178대에서 166대로 6.7% 감소했다. 반면 ‘스카니아’와 ‘이베코’는 각각 90대와 27대를 판매해 전월동기 대비 11.4%와 42.1% 늘었다.
차종별로는 ‘특장’이 219대로 가장 많았고 트렉터는 118대, 덤프 75대 , 카고는 23대가 등록됐다.
한편 지난달 수입 상용차의 시장점유율은볼보트럭이 38.2%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만(24.1%) △스카니아(20.7%) △메르세데스-벤츠(10.8%) △이베코(6.2%)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