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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축제 전문가, 문화예술 관계자, 축제 및 관광관련 교수,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홍성역사인물축제 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개막일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은 기존 역사인물축제가 매년 추석 2주전에 개최했으나 올해는 추석연휴가 앞당겨져 명절연휴 이후에 개최키로 했다.
학사일정, 3년간 평균 강수량, 충남지역 축제일정 등을 고려해 9월 27일 축제의 막을 올리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번 추진위원회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백성우 영동축제관광재단 팀장은 “축제일정의 경우 다음해 일정까지 정해 미리 홍보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 문화관광 평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 일정이 확정된 만큼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각 분야 전문가 자문을 수렴해 완성도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