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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카페 모토라드 합천’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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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2. 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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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페 모토라드 합천 (1)
BMW 모토라드의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 ‘카페 모토라드 합천’/제공 = BMW 모토라드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인 ‘카페 모토라드 합천’을 공식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카페 모토라드’는 라이더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BMW 모토라드 최초의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으로, 2016년에 오픈한 ‘카페 모토라드 이천’에 이어 남부 지역의 모터사이클 문화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올해 경상남도 합천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남부 지역의 주요 라이딩 경로에 위치해 라이더들에게는 휴식과 만남의 장소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이색적인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곳이다. 연면적 530㎡, 지상 2층 규모의 넓고 쾌적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고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요소들이 어우러진 내부 공간에는 △BMW R nineT △R nineT 어반 G/S △G 310 GS △R 80 G/S 등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모델이 전시돼 있으며, 라이더들은 이곳에서 라이딩 기어 건조기·모터사이클 전용 주차장 등 라이더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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