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피난약자시설, 요양병원 등 12개소 시설관계자와 화재예방, 안전관리를 위한 의견 나눠
 | clip20190302192625 | 0 | | 지난 달 28일 함평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함평소방서, 지역 피난약자시설 관계자들이, 화재 예방 안전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있다./제공 = 함평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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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소방서는 지난달 28일 2층 회의실에서 지역 피난약자시설(요양병원 등 12개) 관계자와 화재 예방·안전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3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정경임 함평군 군의원, 임덕근 함평군 주민복지실장 과 요양병원 등 시설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주요 화재사례 전파 △피난설비 및 재연설비 설치 △겨울철 화재 예방 철저 당부 △관계인의 안전의식 제고 등이다.
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요양병원은 화재 발생 시 피난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자의 초기 진압·인명 대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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