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기변환_20190304_080616 | 0 | | 창녕경찰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4일 명덕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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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경찰서가 4일 개학기를 맞아 명덕초등학교 일원에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사람이 먼저’교통문화 정착 및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운전자의 학교 앞 속도 감속, 신호위반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와 어린이들의 전 좌석 안전띠 착용하기, 안전보행 등을 집중 홍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모든 차량의 서행, 주의운전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어린이 보행자의 안전보행 또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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