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분야 147개 사업 일자리 창출 계획 수립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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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일자리창출 시행계획을 최근 수립해 공공부문 6249명과 민간부문 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창출 시행계획은 ‘행복한 군민! 잘사는 영광!’을 비전으로 △재정지원 일자리 확대 △취업지원 및 고용확대 △맞춤형 인력양성 △민간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치매안심센터 운영, 유아숲체험 도우미 사업, 물무산 행복숲 운영, 칠산타워 운영, 임도관리 및 산사태 예방단 운영 등 105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취업지원 및 고용촉진을 위해 청년 희망플러스 통장, 취업활동 수당지급, 고용창출 장려금, 근속장려금 지원, 산단 근로자 주거지원, 창업지원 신용보증상품운용 등 12개 사업도 추진한다.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드론전문 인력양성, 여성 취·창업 교실운영, 귀농·귀촌 청년 영농정착 종합지원, 실업자 직업훈련, 임업인 후계자 육성 등 11개 사업을 진행해 취·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민간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청년창업단지조성,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육성,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그린카 10만대 생산 클러스트 조성, 묘량 농공단지 조성 등 25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인프라 구축 및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는다.
김준성 군수는 “정부 일자리 정책과 군 실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시책을 공모사업과 연계해 군민에게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