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창녕군에 따르면 군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국가책임 돌봄 실현,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민간 및 가정 어린이집의 보육료 현실화 요구, 보육서비스 품질향상,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부모 양육지원 확대, 체계적인 어린이집 안전관리 등 5개의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보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안)에는 시행과제 추진을 위해 열린 어린이집 운영 확대 등 35개의 세부사업이 포함돼 있다.
또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안)은 보육 수요와 공급관리로 어린이집을 지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해 일부지역에 편중되는 현상을 인가 단계에서부터 사전에 해소하고자 인가제한 여부와 인가제한 지역을 결정한다.
이날 회의에는 보육정책위원 11명이 참석해 아동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 수요와 공급 관리로 어린이집을 지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하고자 하기 위해 ‘2019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및 2019년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손사현 위원장은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 속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