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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양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수비119구급대가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산15번지에 즉시 출동해 환자에게 니트로그리세린을 투여하고 안동병원 닥터헬기를 즉시 요청함과 동시에 영양119안전센터장에게 보고했다.
영양119안전센터장은 5명의 대원을 추가로 닥터헬기착륙 장소인 영양공설운동장으로 긴급출동시켜 환자응급처치 및 헬기 이
송을 돕도록 지시 했다.
구급대가 공설운동장에 도착하고 10분후에 닥터헬기가 도착해 헬기 의료진에게 인계해 심각한 심근경색증을 앓고 있던 환자의 귀중한 목숨을 지킬 수 있었다.
이기태 영양119안전센터장은 “자칫 사망할수 있었던 환자를 119신고→신속한 현장도착→적절한 응급처치→헬기이송→병원도착→신속한 전문적 처치를 받기까지 모든과정이 신속하게 이뤄진 결과로 평소 골든타임확보를 위해 훈련에 잘 따라준 대원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