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유위니아 ‘위니아 공기청정기’ 판매 폭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701000340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3. 07. 08: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월 1~5일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85%,
[첨부 이미지] 위니아 공기청정기 62.6㎡
위니아 공기청정기/제공 = 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연일 최악의 상태를 기록 중인 미세먼지로 ‘위니아 공기청정기’ 판매가 폭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위니아 공기청정기’ 판매는 전년 동기(2018년3월1~5일) 대비 685%, 전주 동기(2019년2월24~28일) 대비 245% 증가했다. 3월 닷새 동안의 판매량은 2월 한 달 판매량의 61.6%를 차지했고, 올 1월부터 지난 5일까지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4월과 5월에 연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을 고려해 이 같은 판매 추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심각한 미세먼지로 공기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여름 전에 황사까지 겹쳐 올 수 있어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