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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구리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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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3. 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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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구리 전시장은 리뉴얼 오픈
[사진자료]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통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통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제공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경기도 구리시에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기존 구리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통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733.2㎡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전시장과 고객 휴게 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서비스센터와 고객 대기실이 마련됐다. 전시장 방문 및 차량 점검을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7년 문을 연 구리 전시장은 디지털 쇼륨으로 리뉴얼 됐다. 방문 고객들은 통합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 ‘세일즈 터치’와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대부분의 차량 라인업 및 선택사항을 간접 체험하는 한편, 구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장 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컬렉션 숍도 자리하고 있어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차량 용품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구입도 가능하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구리 서비스센터 및 리뉴얼 오픈한 구리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5개의 공식 전시장과 6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며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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