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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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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3. 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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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철저히 추진 안전하게
송탄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마무리
송탄소방서 전경
경기 송탄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철을 나기위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4개월간 추진해왔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형화재 방지 및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주요 추진사항은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설치 및 홍보캠페인 추진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대형화재취약대상 등 관서장 종합안전컨설팅 추진 및 소방특별조사 실시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 등이다.

또 특수시책으로 삼성전자 등 대형공사장에 선제적 안전대책으로 관서장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소방출동로 경사구간 결빙을 대비해 적사함을 설치했다.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된 공동주택 경로당에는 ‘보이는 소화기’를, 노인요양원에는 피난유도선을 설치하는 등 시민의 안전의식과 화재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이번 겨울철에 소방안전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대형 사고 없이 안전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내 화재취약대상들을 관리해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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