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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 NH농협손보 ‘(무)NH치매플러스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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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3. 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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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 은행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15일 NH농협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가입서에 서명을 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농축협사업부장, 김기형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신용인 NH농협은행 WM연금부장, 이정한 NH농협은행 본점영업부장)/제공=NH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자사의 방카슈랑스 전용 신상품 ‘무배당 NH치매플러스 보험’의 가입자로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무배당 NH치매플러스보험은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보험료 변동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는 물론 경증치매까지 담보하며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으로 중증치매 진단 시에는 최대 9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노인성질환에 특화된 담보뿐만 아니라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도록 담보를 구성하고, 대상포진, 통풍 등 통증담보에 대한 진단비 보장을 추가해 고객 혜택을 확대한 점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NH치매플러스보험은 치매는 물론 대상포진, 통풍 등 폭 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은행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배당 NH치매플러스보험은 전국의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 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서 상품에 대한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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