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령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701000945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3. 17.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장관표창 수상1
김동일 보령시장(맨 오른쪽)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상을 받은 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맨 왼쪽)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보령시
충남 보령시가 지난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시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17일 보령시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해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후진적 민원처리 관행을 탈피해 고충민원 처리역량 증진 및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평가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9.76점을 받아 평가군 평균 79.02점보다 10.74점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추진계획 및 행안부 지침 개정사항 반영 △야간민원실 및 고객친절 아침방송 운영 △민원인 편의용품 및 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민원상담의 날 운영 및 이동 복지상담실, 찾아가는 세무사 운영 △정기적인 민원처리상황 보고회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쳤다.

또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고객 감동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2015년부터 실시간 민원만족도조사시스템을 구축하고 매주 1회 모든 접수민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단축해 처리했을 경우 단축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해 연말 마일리지가 높은 우수 민원 담당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운영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민원인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는 물론, 민원상담 사전 예약제, 고객 맞춤형 여권 무료배달 서비스, 혼인·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 등을 추진해 오며 시간·경제적 비용까지 절감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여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적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