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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청양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7년 도입된 제도로 군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계획 수립의 적합성과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로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대치면 산업팀 김민경 씨는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법정 민원만족도 90.71점을 받아 전년대비 0.4점 오른 점수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지자체 평균보다 3.43점 높은 수치다.
군은 △매월 실시하는 민원처리실태 점검 △사전심사청구제, 민원후견인제, 민원조정위원회 등 민원제도 활성화 노력 △포상금 지급, 해외여행 추진, 힐링교육 등 민원공무원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복합민원 처리를 위한 복합민원팀 운영 △보청기, 점자책, 휠체어 구비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창구 운영 △건강코너, 수유실, 유아놀이방 등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공간 마련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무료법률상담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공직자 모두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따스한 마음을 담은 고품격 민원행정 서비스로 군민에게 최고의 행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