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청주충북환경연합·반도체협회·충북도청·청주시청을 비롯해 SK그룹 SV위원회,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건강센터는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되는 민간 공익 산업보건센터다.
건강센터에서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 뿐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 노동자들에게도 산업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센터에는 직업환경의학전문의·산업간호사·산업위생기사·상담심리사·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거리가 멀어 건강센터를 이용하기 불편한 소규모사업장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장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주 및 노동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