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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부군수는 신림면 ‘고부5새마을교’와 ‘교촌마을 급경사지’를 찾았다.
신림면 ‘고부5새마을교’는 교각 곳곳이 파여 철근이 드러나고 난간은 부식돼 기능을 못해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재가설이 추진되고 있다.
교촌급경사지는 2017년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정비사업과 공원화를 진행하고 있다.
정토진 부군수는 “공사 완공 전에도 주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달라”며 “진행 중인 정비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100년 안전고창 실현에 주춧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다음다 19일 까지 ‘경사지, 교량, 생활형 숙박시설, 문화재 등 290곳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