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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서울모터쇼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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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3. 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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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 콘셉트 적용
티볼리·렉스턴·코란도 등 주력 모델 전시… 고객 위한 오너스 라운지 운영
쌍용자동차_전시관_투시
서울모터쇼 쌍용차 부스 투시도/제공 =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빛의 활용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서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를 주제로 전시관에 코란도 등 주력 모델들을 선보인다. 코란도의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에서 경험할 수 있는 빛의 활용을 통해 현재에서 미래로의 연결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고유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시각적 이미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쌍용차 측은 “전시관 콘셉트는 쌍용차가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제시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아우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시승을 비롯한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쌍용차 보유 고객은 핑거푸드와 음료가 서빙되는 2층 오너스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4 렉스턴과 코란도 시승행사도 실시한다. 시승행사 참여방법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접수하면 된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이 코란도를 시승하면 별도의 아트웍스 기념품(가죽파우치)을 증정한다. G4 렉스턴 여성 오너들을 위한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인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의 패션&스타일링 클래스’도 진행된다.

이외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부대 이벤트가 마련된다. 전시관을 △코란도 스타일 존 △드레스업 존 △티볼리 존 △크래프트 존 등으로 구분해 존 별로 △코란도&렉스턴 스포츠 SNS 포토 이벤트 △티볼리 홀로그램 체험 △코란도 3D 퍼즐 맞추기 △스피로 레이싱 체험 등 모터쇼 기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에 참가하면 △탁상용 선풍기 △다용도 차량용 포켓 △스티어링휠 스마트폰 거치대 △360도 스마트폰 고리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코란도2
뷰:티풀 코란도/제공 = 쌍용자동차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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