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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공사현장서 50대 추락…병원 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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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03. 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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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9시쯤 충남 서산시 독곳리 A기업 공장 셧다운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B모씨가 4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플랜트 노조 충남지부에 따르면 이날 B씨(57)는 셧다운 공사 보수 정비 공사 현장에서 크리닝 작업중 비계2단 높이에서 추락해 목과 허리 등을 다쳐 서산중앙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보령고용노동청은 현장에서 안전예방조치 등 산업안전보건법이 잘 지켜졌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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