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농업용 클로렐라 품목별 활용 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501001484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3. 25.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최초로 클로렐라를 생산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8일 농업용 클로렐라 품목별 현장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25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클로렐라는 일반 농업미생물의 배양방법과 달리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로 이산화탄소, 물, 빛, 미량원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양해 활용할 수 있다.

또 작물의 생육 시기나 수확시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으로 딸기, 왕대추, 사과 등 다양한 작물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품목별 실용교육의 하나로 △3월 28일 클로렐라 △7월 11일 생활EM △7월 25일 농업EM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유용미생물을 사용하는 농가는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 중 1개 과정을 연 1회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2016년부터 클로렐라를 이용한 지역농산물의 브랜드화를 위해 클로랑, 클레온을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업뿐만 아니라 축산 분야에도 클로렐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