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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클로렐라는 일반 농업미생물의 배양방법과 달리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로 이산화탄소, 물, 빛, 미량원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양해 활용할 수 있다.
또 작물의 생육 시기나 수확시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으로 딸기, 왕대추, 사과 등 다양한 작물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품목별 실용교육의 하나로 △3월 28일 클로렐라 △7월 11일 생활EM △7월 25일 농업EM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유용미생물을 사용하는 농가는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 중 1개 과정을 연 1회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2016년부터 클로렐라를 이용한 지역농산물의 브랜드화를 위해 클로랑, 클레온을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업뿐만 아니라 축산 분야에도 클로렐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