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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선화 의원은 지난 18일 별다른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사퇴서를 의회사무국에 제출했다. 이 의원은 평소 ‘의원직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속내를 동료의원에 털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상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에 따라 이 의원의 후임으로 윤환씨가 의원직을 받게 됐다.
25일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시의원 자격을 받은 윤 의원은 오는 4월 열리는 용인시의회 임시회부터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윤환 의원은 1958년생으로 처인구 남사면 체육회장, 용인시인재육성재단 처인구 회장, 용인시 세금지키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