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일자리지원센터, 구인·구직 가교역할 ‘톡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701001636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3. 27. 1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취업 전담 창구 상담 창구로써, 구인 .구직 맞춤형 취업알선
clip20190326225927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제공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구인·구직자의 취업 창구인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해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영광군에 따르면 일자리지원센터는 ‘취업 전담 상담 창구’로써 취업상담사 1명이 상주해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알선은 물론 동행면접,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취업에 관한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정부 구인구직사이트인 워크넷에 등록해 취업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또 실효성 있는 일자리 지원을 위해 현장에 찾아가 기업이 원하는 구직자를 추천하고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구직상담을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등 취업준비서류를, 인력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체는 채용 정보를 일자리지원센터에 제공하면 된다.

김선재 인구 일자리 정책실장은 “일자리지원센터에 구인·구직 등록을 하면 희망 일자리를 연결해 드리고 취업에 유용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구직자 및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