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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학박사회, 공시가격 의식조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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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3.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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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지역별,가격별로 현실화율 다르면 안돼"
한국부동산박사회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26일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대책 의식조사에 대한 세미나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부동산학박사회
한국부동산학박사회(회장 이우진)는 26일 서울 강남 대치빌딩에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대책 의식조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박용수 박사는 ‘공시가격은 조세 행정 복지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는 만큼 유형별·지역별·가격별로 현실화율이 달라서는 안되며 객관성과 균형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부동산박사회는 전국 14개 대학의 부동산 전공자들의 모임으로 이날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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