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내달 1일부터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701001662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3. 27. 14: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 2018 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13개 특별회계(공기업 2개, 기타 11개)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결산검사는 군 의회 의장이 위촉한 위원이 결산내용을 의회 승인신청 전에 검사를 진행한다.

예산집행의 결산정리 등 재무운영의 적법성 및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도모하게 된다.

위원은 지난 임시회에서 이병희 의원과 이은길, 김광현 전직 공무원 등 3인을 선임해 결산검사 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결산검사는 2018 회계연도 결산서(안)과 붙임서류(안)을 토대로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명시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순 세계잉여금 등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면밀히 심사할 계획이다.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결산검사 위원회는 홍성군수에게 검사 의견서를 10일 이내에 제출하고 군수는 결산검사 과정에서 발견된 오류사항을 시정해 결산검사위원회의 검토의견서가 첨부된 결산서를 5월까지 의회에 승인 신청해야 한다.

2019년도 제1차 정례회시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승인을 받은 후에는 5일 이내에 고시 및 공시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꼼꼼한 결산검사를 통해 시정사항과 함께 개선방안을 제시해 향후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방향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