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우포따오기복원센터 등에 공공 와이파이 확대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701001677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3. 27. 13: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27(공공와이파이 확대)
창녕군이 28일부터 공공 와이파이 존을 운영하는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전경.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우포따오기복원센터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3곳에 공공 와이파이(Wi-Fi)를 확대 구축, 28일부터 운영한다.

27일 창녕군에 따르면 구축장소에서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유튜브, 관광지 길 찾기, 블로그 및 SNS이용 등 스마트기기(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등)를 활용하여 마음껏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공공 와이파이 확장사업으로 우포따오기 야생방사의 뜻 깊은 내용들을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중이용시설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개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2017년 우포늪생태관 광장 일대를 시작으로 2018년 우포늪생태체험장 등 6곳에 이어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젊음의 광장, 부곡온천르네상스관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존을 추가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정보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