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쌀 생산조정 목표 달성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801001778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3. 28.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대회의실에서 이개호 장관 주재로 주요 시·도 부단체장, 농진청, 농협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개호 장관은 “쌀값은 농촌 경제의 근간이기 때문에 적정 수준의 벼 재배가 중요하다”면서 “어렵게 회복한 쌀값이 2017년과 같이 하락하는 상황이 재현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