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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대회의실에서 이개호 장관 주재로 주요 시·도 부단체장, 농진청, 농협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개호 장관은 “쌀값은 농촌 경제의 근간이기 때문에 적정 수준의 벼 재배가 중요하다”면서 “어렵게 회복한 쌀값이 2017년과 같이 하락하는 상황이 재현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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