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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광주고용노동청과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국비 1억 2800만원을 확보해 추진된다.
군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및 생활안정을 위해 사업주가 대마산단 내 공동주택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숙사 임차에 소요되는 비용의 80% 이내(1명당 월 최대 3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신청조건은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이며 기숙사 이용근로자는 5년 미만 근로자로서 그 중 20%는 입사 6개월 미만의 신규 채용자가 포함돼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투자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