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발굴→육성→자립’의 단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를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청년 씨앗 드림(팀당 400만원), 청년 새싹 드림(팀당 1000만원), 청년 열매 드림(팀당 2000만원)이다.
청년 씨앗 드림 5개 팀(팀당 400만 원), 청년 새싹 드림 5개 팀(팀당 1000만 원)을 모집하고 청년 열매 드림 사업은 청년 새싹 드림 완료 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영광군에 주소를 둔 3인 이상 청년(만19~45세)으로 구성된 단체(팀)이면 가능하고 사업분야는 문화·복지·사회서비스·6차 산업 등 사업화 할 수 있는 분야로 홍보디자인 및 시제품 개발, 정보화 및 마케팅 사업,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교육훈련비 등에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