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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1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한일관계 진단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토포럼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좌담회에서는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명예교수, 박철희 서울대 교수가 발제를 하고 유철준 우림그룹 부회장, 이수철 GH홀딩스 회장, 심규선 전(前) 동아일보 대기자,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야나기마치 이사오 게이오대학교 교수, 호리야마 아키코 마이니치신문 서울지국장 등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한일관계의 원인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좌담회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전국경제인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