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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의성군에 따르면 청년예비창업지원사업은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의성의 만 39세 이하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창업활동비 및 창업교육 지원을 통해 창업의 기회를 주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달 19일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청년창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으며 청년예비창업가 6팀을 창업기초단계부터 사업화 추진과정까지 지원한다.
군은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6차 산업, 웹/광고 디자인, 노인 복지서비스 등 9개팀을 육성해 20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가들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해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창업지원센터)으로 제출하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김정미 군 청년정책계장은 “청년예비창업지원사업이 꿈을 품고 지역에서 첫 발을 내딛으려는 청년들에게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하며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젊음으로 지역을 활기차게 만들어 줬으면 한다”며 “새롭게 선정될 6팀의 청년들뿐만 아니라 이전에 참여한 청년들의 사업을 정착시키기 위한 계속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도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