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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급식봉사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기 나눠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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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4. 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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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영 한빛원전 본부장, 지역주민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몸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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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홍농읍 문화복지센터 구내식당에서, 석기영 한빛원전본부장(왼쪽 일곱번 째)이, 지역 어르신 무료급식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펼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한빛원자력본부가 ‘지역 어르신 무료급식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1일 사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홍농읍문화복지센터 구내식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한빛본부에서 지원하는 홍농읍 어르신 무료급식(홍농 복지문화센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함께 어울려 식사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초 체력 유지 등 건강문제를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됐다.

올해로 5년째 시행 중이다.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70~80여명의 어르신들이 조리사가 조리하는 영양가 있는 점심을 드시기 위해 찾아오신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집에서 지금까지 혼자 식사하다보니 식사를 거르기 일 수였으나 이렇게 급식소에서 여럿이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니 너무 행복하다”며 “한빛본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과 함께하고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는 등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지역주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한빛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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