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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1일 사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홍농읍문화복지센터 구내식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한빛본부에서 지원하는 홍농읍 어르신 무료급식(홍농 복지문화센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함께 어울려 식사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초 체력 유지 등 건강문제를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됐다.
올해로 5년째 시행 중이다.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70~80여명의 어르신들이 조리사가 조리하는 영양가 있는 점심을 드시기 위해 찾아오신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집에서 지금까지 혼자 식사하다보니 식사를 거르기 일 수였으나 이렇게 급식소에서 여럿이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니 너무 행복하다”며 “한빛본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과 함께하고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는 등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지역주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한빛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