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린카, 코레일과 기차·카셰어링 통합예약서비스 론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2010001431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4. 02. 10: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그린타image003
그린카는 코레일과 제휴를 맺고 기차·그린카 통합예약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기차·그린카 통합예약서비스는 기차와 그린카 카셰어링 예약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코레일의 승차권 앱인 ‘코레일톡+’를 통해 기차표를 예매하면, 도착역에서 가장 가까운 그린존의 차량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다.

그린카가 코레일과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예약서비스는 여행·출장 등 다양한 상황에서 대중교통과 카셰어링을 연계해 필요한 만큼만 차량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그린카는 전국 기차역 500m 부근에 650여 개의 그린존(차고지)과 170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어 기차와 연계된 카셰어링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는 2016년부터 대중교통 연계 카셰어링 서비스를 강화해 오고 있다. 특히 김포공항과 주요 SRT 역사(수서·동탄·지제·정읍역)에는 그린카가 단독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그린카는 통합예약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어디든 다-잇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한 달간 통합예약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그린카 24시간 이용권과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고, 이용 후기를 남긴 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