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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은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보건의식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해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3일 창녕보건소에 따르면 2~4일 3일간 건강주간으로 지정해 보건소 앞마당에서 ‘건강하게3GO(찾아내GO, 관리하GO, 건강올리GO)’라는 주제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쉽게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일산화탄소 측정 등 건강검사와 금연, 구강, 치매, 정신 등 보건소의 다양한 현안사업에 대한 상담과 체험을 통해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군민의 순환기계통질환(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창녕읍 거주 만 40~64세 주민 약 7000명을 대상으로 ‘내 혈관 숫자알기’를 실시하고 있다.
‘내 혈관 숫자알기’는 지역 내 유소견자를 발견,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에 등록해 지속 관리를 하는 사업으로 연차별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