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령시, 효자택시 운영 등 읍·면·동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301000216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4. 03.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보령시청
보령시청.
충남 보령시는 이달부터 지역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기존의 공공중심의 복지전달 체계가 보건복지서비스에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로 발전하고 최근에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으로 확산되고 있어 이를 장려하기 위해 추진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16개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 2300만원과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모금한 사업비 1100만원 등 3400여만원을 활용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웅천읍의 문화 나들이, 청라면의 장수 사진 찍기, 주산면의 효자 택시 운영 등 10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의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지난 2016년 제1기 147명 위촉에 이어 지난해에는 제2기 182명의 위원을 위촉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