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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농협의 존재 목적은 죽어도 농민이다’라는 주제로 14시간동안 무박2일로 진행됐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동심동덕(同心同德) 토크쇼’를 직접 진행하면서 범농협 상생발전을 위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 회장은 “동심동덕의 자세로 농축협과 중앙회가 힘을 모아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면서 “농민을 위한 열정과 소명의식으로 농민을 위한 조합장·농협이 될 것을 결의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한국농협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