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신학기초 학교폭력, 성폭력 예방과 청소년 비행 및 선도·지원을 위해 함평군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함평군청, 성심병원, 폴맘 등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 내용은 기관별 추진업무 상호 공유와 협력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청소년 비행예방대책을 논의하고 청소년의 안전확보를 위해 서로 노력하는 다짐의 자리가 됐다.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증가하는 청소년 범죄에 대해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청소년보호 및 선도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