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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내나라 여행 박람회’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 2019’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홍보 활동을 펼쳤다.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기획관, 지자체홍보관, 여행사특별관, 특산물 판매관 등에 3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여행 박람회로 청송군은 경북도 23개 시·군과 함께 참가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청송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소개했다.
또 편리해진 교통 접근성, 대형 숙박시설 완비 등 달라진 청송관광 여건을 관람객에게 집중 소개했으며 청송꽃돌, 청송백자, 청송사과 등 특산품 전시를 비롯해 주요 관광지들을 홍보했다.
같은 기간 열린 ‘힐링페어 2019’에도 참가해 슬로시티 인증지역 15개 시·군과 함께 슬로시티 특별관 홍보부스를 운영해 국내 최초의 산촌형 슬로시티인 ‘국제슬로시티 청송’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널리 알렸다.
윤경희 군수는 “앞으로도 인구 밀집도가 높은 대도시에서 다양한 관광홍보 활동을 펼쳐 청송의 자연 생태자원과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청송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