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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축구도 인기‘ 용인에서 사상 최다관중 15800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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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4. 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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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A매치 친선전 역대 최다관중 15800명 기록을 세운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제공=독자
용인 홍화표 기자 = 프랑스여자월드컵을 앞둔 여자축구에도 봄날이 찾아왔다.

6일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공원에서 열린 A매치, 아이슬란드전은 최다관중 15800명이 기록을 세웠고 유료 티켓만 9000장 가까이 팔려나갔다.

여자축구 A매치 친선전 역대 최다 관중은 캐나다월드컵을 앞두고 2015년 4월 8일 대전에서 열렸던 러시아와의 A매치 2차전 당시의 6899명이다. 종합대회까지 치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몰디브전에서 1만11명의 관중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이정수가 여자축구 A매치 현장에서 용인 축구 유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5억원을 쾌척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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