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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광군에 따르면 물무산 뒤편에 위치한 황톳길은 길이가 총 2㎞로 질퍽한 황토와 마른 황토가 있으며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맨발로 질퍽한 길과 마른 황토 길을 선택하여 걸을 수 있다.
질퍽질퍽 맨발황톳길은 황토의 건강함과 질퍽거리는 재미를 제공해 그동안 4만 명이 다녀갔으며 매년 4월 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 물무산 행복숲에는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편백명상원 △소나무숲예술원 △가족명상원 △하늘공원 등 다양한 주제원이 있어 숲속 둘레길 10km를 걸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으며 전 구간이 경사가 없는 2.5m 폭의 흙길로 만들어져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편 영광 물무산행복숲 누적 방문객은 12만 명으로 주말에는 800여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외지인이 40%로 매년 증가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