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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정몽윤 회장 장녀 정정이씨 1만3200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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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4. 0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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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9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장녀 정정이씨가 1만3200주를 매수, 총 11만63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현재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이 21.90%, 정 회장의 아들 정경선씨가 0.31%, 정정이씨가 0.13% 를 보유하고 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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