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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는 강원도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현지 네트워크와 관련 팀을 동원해 이재민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파악했다. 다수가 한정된 공간에 모인 대피소에는 전기밥솥과 공기청정기가 필요하다는 지역 상황실의 의견에 따라 10일 딤채쿡 전기밥솥 400개와 위니아 공기청정기 등 긴급 구호 물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특별재난지역에서 산불로 피해를 입은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 전 제품은 출장 방문을 통해 무상 수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혁표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강원도 일대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모두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재민들과 지역민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빠른 시일 내 제자리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 강원도 산불화재 구호물품 지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4m/11d/2019041101001384500077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