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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지역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사 및 교육지원청 직원 등 16명의 T/F팀이 참석했다.
T/F팀은 2020년 구축예정인 학교지원센터의 효율적이고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대책과 학교현장의 목소리와 의견을 들어 학교업무경감을 위한 사무 발굴 및 지원 방법 등을 모색하여 학교중심의 지원서비스 이행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됐다.
또한, 팀장의 주도하에 4월~11월까지 T/F팀 협의회를 운영해 현장지원 대상 업무를 중심으로 학교지원센터에 이관할 범위 등을 협의·검토하고, 새로운 학교업무경감 업무 발굴 등 학교지원센터의 효율적이고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T/F팀 협의회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교사는 수업에 전념하고, 학교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운영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업무경감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준석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모두가 소중한 행복 영광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