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치매안심센터, ‘두뇌 활짝 기억 깨우기’ 교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601001065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4. 16.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703 청양군 청사 전경
청양군청.
충남 청양군 치매안심센터가 10월까지 치매 관련 인지강화 프로그램 ‘두뇌 활짝 기억 깨우기’ 교실을 운영한다.

16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조기검진 결과 기억력이 다소 낮은 인지능력이 저하된 사람이나 전문의 진료 결과 경미한 인지장애로 진단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 재가노인지원센터와 연계해 매주 수요일 문을 연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 실버체조, 원예치료, 음악치료 등 인지능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과목으로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와 외부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잠재적 치매환자를 발굴 관리하기 위해 상담 및 검진,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1대1 사례관리 및 관련기관 연계 등 체계적이고 질 높은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대상자들이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