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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019 상하이 모터쇼서 뉴 클럽맨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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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04. 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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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디젤 각 3종, 사륜구동 ALL4까지 폭넓은 라인업 출시
사진_뉴 MNI 클럽맨 (1)
뉴 MINI 클럽맨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새롭게 진화한 뉴 MINI 클럽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뉴 MINI 클럽맨 부분변경 모델은 외관과 인테리어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최신 MINI 커넥티드(Connected) 서비스를 도입해 진보적인 라이프 스타일 특징을 강화했다. 다양한 옵션과 더불어 오리지널 MINI 액세서리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어 운전자를 위한 향상된 편의성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형차이면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 공간을 갖췄다.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그리고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와 함께 위치한 다목적 트렁크 공간은 MINI의 특징인 고급스러운 기능과 창조적인 공간활용성을 강조했다.

뉴 MINI 클럽맨은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고 출력은 102마력과 192마력이다. 또한 MINI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향후 MINI의 정통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가장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MINI JCW 클럽맨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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