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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안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대회엔 지역 내 초·중·고에서 출품한 총 87작품(초 54편, 중 29편, 고 4편)이 참여했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4명의 심사위원이 서면심사와 면담심사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의 차별성과 실제 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용성 면을 부각시키며 적극적으로 작품 설명에 임했다. 탐구의 과정과 창의적인 사고의 과정을 거쳐 나온 작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진지함을 보였다.
전광수 교수학습지원과장은 대회 인사말을 통해 “미래사회는 창의적인 역량이 강조되는 사회로 이 같은 대회를 통해 학생이 자연을 탐구하고 슬기롭게 이용하려는 태도와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라며 “과학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