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시 육상연맹이 주관으로 시민 체력 증진과 마라톤 동호인 저변 확대로 스포츠문화를 활성화하고 ‘제22회 보령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페이스페인팅과 머드체험, 해양머드박람회 등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대회는 오는 6월 15일 오전 8시에 개회식을 열고 오전 8시 30분부터 출발한다.
코스는 필 랜드 앞에서 출발해 해망산 삼거리를 반환하는 건강코스 4.6㎞,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미니코스 10㎞,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 21㎞ 등 3개 부문으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시 육상연맹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며 건강코스는 1만5000원(보령시민은 1만원), 미니·하프코스는 각 3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하고 완주 시에는 완주메달, 입상 시 상금 등을 수여한다.
또 스파크 자동차를 비롯해 벽걸이 TV, 세탁기, 선풍기, 청소기, 보령머드화장품,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6월 15일 개장해 8월 18일까지 모두 65일간 운영하고 제22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