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울진군에 따르면 건강관리 체험학습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 건강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는 만큼 어린이들이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는 봉사자 6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올바른 잇솔질 과 손씻기 간접흡연 및 비만예방,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음주운전 고글 체험 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했다.
또 체험학습 전에는 보건소 시설 견학을 통해 의사,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체험과 의료기관에 대한 친화력을 높인다.
군의 건강관리 체험학습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박용덕 군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제공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